닼3 하다가 암령이 침임해왔음.
놀라서 다급하게 청교 장착하고 암월의 검 불렀는데.

도와주러온 사람이 암령하고 싸우다가 30초도 안되서
당해버리고 필사적으로 화톳불로 달려가서 태양령 불렀는데.

태양령 마저 30초를 못 버텼다.

완전 공포였다. 사람들을 불러서 나를 지켜주겠지 믿었는데.

암령이 순식간에 나를 보호하기 위해 온 암월의 검을 끝장내고
태양령까지 도륙한후 날 추격해올때 ㄹㅇ 공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