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심심해서 부캐하나 팠는데

갤에서 너무 뉴비를 부르짖길래
로높벽부터 코옵 요청해서 뉴비인척하면서 코옵함
템 위치 알려주면 후다닥 뛰어가서 먹고
일부러 다 쳐맞고 길 모르는척 하다보니까
뭔가 넷카마가 이런건가 오묘한 기분이 들더라
그래도 너희가 즐거웠다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