몹도 충분히 족같은데 암령까지떠서 개쫄았는데 때리지두않고 변신하구 도리도리질만하심 

혹시나 싶어서 닼린이두 아껴둔 거인아즈씨의 나뭇가지를 써봄 



닼린이의 용기가 맘에드셧는지 다가와도 공격하지 않으시는 암령님...

혹시설마;...이게..바로...내가 기대했던 닼린이를 사랑하는...훈훈한 유저들...해피소울...



그대로 나를 이끌고 어디론가를 가시는 암령님

이제부터 어떤 즐거운일이 일어날지 닼린이 너무 떨려서 차마 상상도 가지않는것이애오









증맬 상상도 못했던것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