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지역 이름이 '성당' 인데 왜 좁은 골목투성이인 묘지만 잔뜩 있고 몹들이 짜증나게 배치된 것 때문에 싫었는데 한 개의 화톳불을 두고 구간 별로 숏컷을 열어서 진행하는 방식이 참신해서 좋음

고저차가 심한 성당 외곽을 도는가 하면 나중엔 웅장한 성당 내부를 도는 재미도 있고 비밀들도 많이 숨겨져 있는 게 탐험하는 재미 ㅆㅅㅌㅊ

여기 오기 전까지의 다른 지역들은 3 아니랄까봐 화톳불 남발이 너무 심해서 노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