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손가락 켜놓고 청교 장착한다음
저주받은 거목이나 무희방 그리고 데몬 보스방에 들어가고
보스전 안하고 있으면 알아서 암령들이 들어옴.
하지만 특정 구간에는 암령들이 들어올수 없고 투명한 벽이 막히는데
아직 보스전은 안했기에 암령들도 계속 들어올수 있고
청령이나 암월의 검도 계속 충원된다.
나는 안전하게 문앞에 앉아서
암월의 검하고 암령들 싸움구경 보는데.
대체로 암령들 승률이 더 높긴 하더라?
무한으로 더 빨리 충원되는건 청령이나 암월의 검이라
장기간가면 암령들이 에스트가 말라죽네.
이렇게하면 뒤통수 맞을 걱정없이 구경가능해서 편함.
저주받은 거목이나 무희방 그리고 데몬 보스방에 들어가고
보스전 안하고 있으면 알아서 암령들이 들어옴.
하지만 특정 구간에는 암령들이 들어올수 없고 투명한 벽이 막히는데
아직 보스전은 안했기에 암령들도 계속 들어올수 있고
청령이나 암월의 검도 계속 충원된다.
나는 안전하게 문앞에 앉아서
암월의 검하고 암령들 싸움구경 보는데.
대체로 암령들 승률이 더 높긴 하더라?
무한으로 더 빨리 충원되는건 청령이나 암월의 검이라
장기간가면 암령들이 에스트가 말라죽네.
이렇게하면 뒤통수 맞을 걱정없이 구경가능해서 편함.
그런것만 배워가지고
평소에 그 무서운 암령들이 암월의 검들에게 쫒겨서 도망가는거 보니까 너무 즐거워
무한으로 공급되는 암월의 검들이 있잖아. 암령들이 아무리 고수여도 무한대로 버티지는 못하더라
그거 보방들어오는 핵쓰는 애들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