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 세계가 일종의 석탄연료 같은 세계인데
불이 붙기 전에 걍 광물일때는 용이니 신족이니 하는 애들이 투닥투닥해도 씹창나지는 않았는데
그윈이랑 나머지들이 석탄에 점화하는마냥 불 찾아내서 씹창난 거 같음.
연탄이든 석탄이든 일단 불 붙으면 꺼지면 안 되고 언젠가 반드시 꺼지고 중간에 꺼지면 다시 못 쓴단 것도 비슷함...
불이 붙기 전에 걍 광물일때는 용이니 신족이니 하는 애들이 투닥투닥해도 씹창나지는 않았는데
그윈이랑 나머지들이 석탄에 점화하는마냥 불 찾아내서 씹창난 거 같음.
연탄이든 석탄이든 일단 불 붙으면 꺼지면 안 되고 언젠가 반드시 꺼지고 중간에 꺼지면 다시 못 쓴단 것도 비슷함...
대신 석탄도 불이 붙어야 아름답듯 아노르론도도 이루실도 모두 불 덕분에 생겨난 것이겠지
신족은 불 이전에도 있었으니까 문명이 좀 더디긴 해도 차근차근 발전하지 않았을까 함
그 불이 엄청 오래가고 타오를때는 ㄹㅇ 개쩔기때문에 무책임한 쾌락 뭐 그런거임
내가 보기에는 망자화가 아니라 불이 저주인 거 같음
생명이 소울로 인해 타오르니 기억, 추억처럼 추상적인 인간의 연료가 소각되서 망자가 되는거지
프롬뇌 잘쓸거같노
암만 이리저리 생각해봐도 저주는 불인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