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에 야남거리 두번째 세이브장소 근처에 있는 칼든 뚱땡이 잡는다고 십수번 죽고

다리 위에 있는 늑대 두마리 잡다가 계속 죽어서 포기하고

누가 숨겨진 길 표시해놨길래 그리로 가서 게비스콘인지 뭔지하는 신부한테 갔는데 한번 죽고 포기했었음

둘째날에는 늑대 두마리 잡으려고 몇번 죽다가 종? 켜서 누구 오기 기다리면서 계속 도전하다가 어찌어찌 잡고

성직자 야수 첫트에 겨우잡고 게비스콘 신부 도전해서 늑대되는거까지 보고 뒤짐

다시 도전하려는데 누가 들어와서 같이 잡아줬음.. 개쎄더라 몇번 툭툭치니까 신부 녹음; 늑대도 못되고 죽더라

덕분에 오늘 구시가지까지 갔음


프롬쪽 게임은 블본이 처음이고 어려운거로 유명하대서 좀 걱정했는데 재밌더라

그렇다고 안어려운건 아님 패드 몇번 집어던질뻔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