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계승의 끝 엔딩 봤는데, 


이게 불의 시대를 끝내고 처음 불의 시대가 도래했듯 새로운 시대가 올거라는 의미는 이해 하겠는데..


마지막에 화방녀가 아직 제 목소리가 들리시냐고 묻는 대사가 스토리상으로 어떤 의미를 갖는지좀 알려주세요.. 


특히 더 헷갈리는게 화방녀가 나지막히 묻는게 아니라 정말로 좀 살짝 놀란 톤으로 질문하는 느낌이었는데 이 대사로 어떤 프롬뇌를 돌릴 수 있는지가 궁금함. 


그리고 재의 귀인하고 방녀 누나는 이 엔딩 이후로 어떻게 되는거져? 신혼집 차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