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이 침입을 왔는데 호스트 프로필이 요상하다
30시간 프리존? 추억을 하나 만들법한 프로필이다
옆에 차단기록이 있어 확인을 해봐야한다
핵의 징조는 보이지 않았다 잠수길래 두어번 쳤는데 일단 무적핵은 아니었다
잠수에서 깬 후 날 보고 놀라더니 진행방향대로 간다
핵이 아니라면 난 죽일생각이 없다
평화의 표시는 언제나 상대와 룩을 같이 맞춰준다에 있다
상하의를 서둘러 맞춰주었다
거머리에 허둥대는 호스트 냉큼 내 횃불을 내어주었다
싱글벙글
아까 에스트를 먹을때 차오르는 꼬라지를 보니 강화도 제대로 되어있지 않은거 같아서 뼛조각의 위치를 알려주러 간다
뼛조각을 낼름 먹는 호스트
보는 내가 배가부르다
내친김에 다른 숏컷도 알려주러 가자
허겁지겁 달려왔는데 이미 여긴 알고있는거 같다
템을 보면 이미 1회차는 돈거 같은데 살짝 아쉬웠다
이미 1회차를 돌았다면 성당을 빠르게 돌파하는법을 알려주기로 했다
석궁 망자 두마리를 건너 옆 지붕에 점프로 넘어가는걸 보여주자
헌데 호스트가 점프를 실패를 하고 말았다
연결이 끊긴것도 아니고 호스트가 말손을 쓴거같지도 않아 암령 보호시간으로 더 이상 만날수가 없었다
너무나 외롭다
엔딩 뭔데
체력마력보니까 프리존같은데 걍 연기아님?
연기일수도 있겠지만 서로 만족했다면 된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