욤이나 엘드리치같은 놈들은 강대한 힘을 지니고 있었고 감시자들은 단체로 불타올라서 장작의 왕이 된건데
정작 주인공을 포함한 재의 귀인들은 전부 계승에 실패해서 불 꺼진 재가 되버린건데 정작 재가 되고 나서는 종소리 링링링에 맞춰 관짝 조지고 일어나서는
선대 왕들이랑 로스릭 및 온갖 괴물쉐리들을 다 조져버리다니 생전에 왜 계승을 못한거지? 이렇게 강한데? 딴놈들이야 도중에 힘이 다해 결국 죽으니까 이해하지만 주인공은 대체 뭐지 이거.
정작 주인공을 포함한 재의 귀인들은 전부 계승에 실패해서 불 꺼진 재가 되버린건데 정작 재가 되고 나서는 종소리 링링링에 맞춰 관짝 조지고 일어나서는
선대 왕들이랑 로스릭 및 온갖 괴물쉐리들을 다 조져버리다니 생전에 왜 계승을 못한거지? 이렇게 강한데? 딴놈들이야 도중에 힘이 다해 결국 죽으니까 이해하지만 주인공은 대체 뭐지 이거.
- dc official App
화톳불도 직접 꽂아버리잖음
여유롭게 패는것도 아니자너 빌빌대면서 구아아악으아아악 하면서 겨우겨우 잡아가는거 아닐까 - dc App
지친 정신을 달래주는 화방녀가 있기 때문
왕되다가 실패한 놈 이라며
찢겨가면서 결국 왕의장작들 패죽이고 점점강해진거일텐데 - dc App
불사자 전에 볼드,거목,노야,주교 등등을 잡으면서 그 소울을 먹고 점점 강해져서 그런거 아닐까
선불자가 점점 강해진것처럼 죴도 점점 강해진거. 욤은 아예 자기죽이기위한 무기를 방안에 놔두고 그 무기 준 친구가 약속대로 자기 죽이러 와준것도 크고.
힘쎈거랑 자격은 별개 아닐까 - dc App
ㄴ저쪽세계는 걍 세면 격도 높아짐. 신이란것들이 왕의소울 나눠먹은 강자들인데 뭐
첨부터 장작의왕을 잡는게아니라 차츰잡아가면서 강해지는거 아닌가
재의 귀인이 극초반에 나선검 꽂아서 화톳불 살린 거 보면 재의 귀인도 자격은 충분했다는 뜻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