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3 하면서 암령들에게 시달렸다.
로스릭 높은 벽에서 다크핸드 가져온 암령들
산제물의 길에서 에스터 7개 빨던 암령들
팔란의 성채에서 볼드빠따로 나를 괴롭히던 암령놈등
엄청 괴로웠는데.
그동안 거인의 씨앗 16개 모아서 데몬 노왕 화톳불에서
청교 장착하고 대기함.
암령이 들어올때마다
암월의 검 2명씩 소환하니까 암월의 검들이 암령들 처단하는데.
너무나도 행복하다.
나 그동안 다크핸드와 볼드빠따 빌런들에게 도망치는 굴욕으로 괴로웠는데.
이제 암령이 암월의 검에게 쫒기는걸 보니까 너무 즐거워.
대왕게 옆으로 도망치는 암령에게 거인의 씨앗 눌러주니까
대왕게 3마리에게 맞고 죽는거 보고 행복했다.
지금 암령 21명째 이 방법으로 안죽고 역으로 잡아냈다.
청교 진짜 좋네
방치형 암월의 검이라면?
아직까진 그런 암월의 검 한명도 못 만나봄
오
암령들에게 똥경단을 맞던 그 굴욕 암월의 검들이 그대로 갚아주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명의 암령들을 만났지만 암월의 검 다굴을 이겨낸 녀석은 그동안 한명도 없었다. ㅋㅋㅋㅋ
청령들 상위4퍼애들 만났노
자랑스럽다!
자랑스러운 암월의 검들에게 감사를 보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