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근처에 석화로 죽은 시체들이 있고
오우거 공격으로 마차 부숴지는데 바질리스크(사실 바실리스크인지 바질리스크인지 모름 근데 알게뭐야) 튀어나옴
여기 이 자리에 석화된놈 뭘 뱉나 궁금해서 잡아봄
보다시피 여기서 마지막 죽이면 용머리 날아가서 마차 부수는데
바질리스크 용머리 맞고 듸진거 볼수있음
근데 이놈은 또 뭐냐 처음보는데
글고 영체 데려가니까 용체석쓴놈들이 적대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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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블본에 마차 들썩거리는건 바질리스크로 블본은 닼소 불찬탈 혹은 불이 꺼진 이후가 맞다 아님말고
저 석화된 몹 두마리가 각각 화톳불 탐구자 2개랑 시들은 황혼초 3개, 엘리자베스 비약 3개 떨궈서 탐구자로 무한 노가다 쌉가능함
와 개꿀
잠만 나무는?
회차만 안넘기면 석화 풀린 채로 남아있으니 ㄱㅊ
다행이네
대신 용 혓바닥 댕기면 넘어가지는 구역은 탐구자 태우면 수호룡 잡아야 다음 탐구자 태울 수 있어서 별로임
ㅇㅎ 확실히 보스가 어려운게 아니라 귀찮은녀석이니까
흔들리는 마차라니까 자꾸 야한상상되노
저 디아블로같은놈은 꼴리지널에 나옴
꼴리지널? 그딴걸 누가합니까
마지막에서 두번째 몹은 원래 죄인 보스방 가는길에 집행자 대신있던 놈인데 총 4마리에 상당히 껄끄러워서 낙사로 죠져야하는 얘였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