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동안 암월의 검들 소환해서 암령들 사냥하다보니
똑같은 암월의 검을 6번 만나보기도 함.
계속 귀떼기 얻어서 기분 좋은지 나를 보니까 그 암월의 검은 환희 제스쳐를 써주더라.
쌓아올리는자 4번이나 나하고 만나다 결국 청령으로
들어오고 날 알아보는 광령도 있었고
4명 연속 암월의 검에게 당하다니 내 닉네임 보고
결별의 흑수정 쓰는 암령도 있었다.
아직 카서스의 지하묘~데몬노왕 구간인데.
지금도 볼드빠따 들고오는 암령들 엄청 많음.
그동안 볼드빠따 들고와서 때려죽이고 나한테 똥경단 뿌리고
위험하면 몹들 사이로 숨어서 물약빨고 놀렸던 암령들때문에
돌아버릴것 같았다.
그런데 암월의 검들도 볼드빠따 가져와서 치니까 암령들도 죽는건 똑같고 암월의 검들이 우르르 쫒아가니 암령들도 빤스런하는거 보니까 속 시원해.
내가 왜 청교를 그동안 끼고 다니지 않았을까 모르겠다. ㅋㅋ
이젠 당당히 말라붙은 손가락 쓰고 다닌다.
암령은 이제 32명
정도 역으로 사냥하는 동안
암월의 검들하고 청령들 덕분에 한번도 안죽었다.
가장 위험했던 순간은 진짜 잘하는 암령이 들어와서
태양령 썰어버리고 과감히 나를 집요하게 노린 고인물이 있었는데.
암월의 검하고 청령이 필사적으로 시간 끌어서 보스방으로
나 대피시키는데 성공함.
암윌의 검들하고 청령들 진짜 고맙다 덕분에 편하게 게임하고 간다.ㅋㅋ
똑같은 암월의 검을 6번 만나보기도 함.
계속 귀떼기 얻어서 기분 좋은지 나를 보니까 그 암월의 검은 환희 제스쳐를 써주더라.
쌓아올리는자 4번이나 나하고 만나다 결국 청령으로
들어오고 날 알아보는 광령도 있었고
4명 연속 암월의 검에게 당하다니 내 닉네임 보고
결별의 흑수정 쓰는 암령도 있었다.
아직 카서스의 지하묘~데몬노왕 구간인데.
지금도 볼드빠따 들고오는 암령들 엄청 많음.
그동안 볼드빠따 들고와서 때려죽이고 나한테 똥경단 뿌리고
위험하면 몹들 사이로 숨어서 물약빨고 놀렸던 암령들때문에
돌아버릴것 같았다.
그런데 암월의 검들도 볼드빠따 가져와서 치니까 암령들도 죽는건 똑같고 암월의 검들이 우르르 쫒아가니 암령들도 빤스런하는거 보니까 속 시원해.
내가 왜 청교를 그동안 끼고 다니지 않았을까 모르겠다. ㅋㅋ
이젠 당당히 말라붙은 손가락 쓰고 다닌다.
암령은 이제 32명
정도 역으로 사냥하는 동안
암월의 검들하고 청령들 덕분에 한번도 안죽었다.
가장 위험했던 순간은 진짜 잘하는 암령이 들어와서
태양령 썰어버리고 과감히 나를 집요하게 노린 고인물이 있었는데.
암월의 검하고 청령이 필사적으로 시간 끌어서 보스방으로
나 대피시키는데 성공함.
암윌의 검들하고 청령들 진짜 고맙다 덕분에 편하게 게임하고 간다.ㅋㅋ
레벨이오를수록 암월은 멍청해지고 암령은 더 교묘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