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본은 첨부터 정신나간 야수새끼들 보여줘서 하다보면 적응이되고 단순히 잔인한게 아니고 성직자 야수나 루드비히 처럼 매력이 있는데 파리는 그냥 단순히 나를 좆같게 하려고 만든 의도가 뻔히 보여서 좆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