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입을 갔는데 호스트가 맵을 싸돌아 다니며 다 쳐맞고 파밍을 하는게 눈에 띄었다
화신셋을 입고 있지만 몹들 맞고 죽는거 보면 회차가 낮은건 분명하다
막상 같이 동행해보니 아리안델 자체를 처음온거 같다 NPC에게 전부 말을 다 걸고 다닌다
이곳 저곳 숨겨진 파밍도 알려주고 있다
한번 공격을 갈기더니 잘못됐다 싶어 말을거는 호스트
뉴비인지는 몰라도 아리안델이 처음은 맞는거 같다
난 암령으로 들어온거라 가까이 있으면 톳불이 붙여지지 않는다
호스트가 진행에 불편함 없게 적당히 거리를 벌려주자
아리안델 이곳저곳 다니며 파밍루트를 다 알려준다
까마커 독걸려서 당항한 호스트에게 풀잎을 주니 그만큼 또 기쁜게 없다
만약에라도 또 아리안델에 오면 루트를 보고 지루할 수 있으니
빠르게 다닐수있는 점프도 알려줬다
호스트가 이미 에스트를 여럿 먹었다
내가 가지고 있던 지크술도 이미 주었다
나때문에 톳불에 못앉기 때문에 채울수도 없다
다음 눈내린 산길에서 귀환을 한번 타고 따불을 들고 와야겠다
숏컷을 열고 파밍루트를 알려주는데
호스트가 내 머리를 밟고 떨어져 까마커 기사 두마리에게 갱뱅을 당했다
호스트를 죽인거로 처리되기때문에 암령 보호시간이 생겨 다시 들어갈 수 없다
오늘은 너무 슬픈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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