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도 전기인데 장작을 패 듯 내려 찍는게 손맛이 너무 좋다.


그 평타 계속 쓰겠다고 보스는 안 만난 채 사냥터만 전전하고 있음. 몇번 돌아다니다 보니깐 이게 뭔 짓거리인가 싶어서 자괴감이 드는데 멈출 수가 없다.



근데 사실 요새라고 말하기는 뭐하고 이거 몇달 째 계속 이러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