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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과 달리 별다른일 없이 평화롭게 꼴코옵 즐기는데 뜬금없이 와가지고 절정 싸지르고 가는 암살꾼들은 충격과 공포였음


그때 이후로 애들이 복수령에 대해서는 맹목적인 의심과 경계심이 자라고 강마방과 어둠 결정석 3을 끼고 댕기게 됨


나도 강마방 그런거 왜 끼냐 그거 낄바에 생명의 잔재나 하나 더 끼지였는데 생각 자체가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