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3로 입문해서 3는 460시간 정도 했고 이제 막 pvp 찍먹하다가 쪼금 질려서 잠시 접어두었고
쓰꼴라는 62시간 정도 했고 기사캐 법사캐 하나씩 만들어서 해봤는데
닼3만큼 재미는 못느껴서 더 안하고있던 와중..
리마스터 선물받아서 하는데 와 진짜 개꿀잼 리마스터라 그런지 스꼴라보다 그래픽도 깔끔한 것 같고 좀 어두워서 눈이 아픈것 빼곤 매우 만족
처음엔 전송없어서 엄청 당황하기도 하고 길 자꾸 해매여서 힘들었는데
요령이 좀 생기니까 그렇게 재미있더라. 내가 막 모험가가 된 기분임. 3에서 나왔던 맵들 예전모습 보는것도 너무 재미있는 경험인 것 같고..
보스전은 좀 김빠지긴 해도 맵 돌아다니는게 너무 재미있음.
하면서 의외였던 점은 생각보다 암령이 매우 자주 침입한다는 것. 옛날 겜이라 하는사람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인간상태면 꽤 자주 들어오더라.
들어왔으면 나가야지! 하지만 결국 죽은건 나였고
어제 막 니토 까지 잡았음 ㅎㅎ 오늘은 무슨 싱나는 모험이 있을까 기대가 된다.
근데 계승의 제사장 화방녀가 어느순간 죽어버렸는데 여거 화톳불 다시 못켬 ㅠ?
아노르론도에서 검은 눈동자인가 그거 쓰고 로트렉 죽여서 화방녀 소울 되찾아서 돌려주셈
온슈모우 보방 앞에서 흑안구인가 그거 쓰고 로트렉 조지셈
그거 에스트 강화해버렸는데.. 그러면 못켬 ㅠㅠ?ㅋㅋㅋㅋㅋㅋ
내
앜.. 감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