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애초부터 꿈도 희망도 생명도 없는 스토리라 더안좋아진다고 슬프거나 할거같지가않네


데몬들이나 망자들도, 다들 원래 정상인들인데, 의지와는 상관없이 변한거고  


적들이 하나같이 역겹게 생겨서 신나게 잡아죽였는데 알고보니 다들 불쌍한놈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