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컷신이 나오는 보스여서 긴장하고 찍은사진
이때는 강화라는것도 몰라서 노강 할버드로 존내박음
그리고 여기서 양잡이 더 쌔다는것도 알게됐다
이때 친구새끼가 옆에서 사진찍음
그리고 가고일에서 마음이 꺾이고 무기를 바꿔서 쐐기석 데몬을 잡으려 했으나 역으로 털림
이건 가고일 깨고 기쁨에 젖어서 찍은거
최대한 멋지게 보일려고 무기 다뺀듯ㅋㅋ
그리고 존나게 앞당겨져서 애널론도
이때 체지가 왜이리 낮은가 했더니 그때 내가 흑기사 대검 요구치때문에 딴건 못키웠고 키울 필요성도 못느꼈음
얘네는 좀 멋져서 찍었는데
진짜 존나많이 박았음 한 4일은 얘네한테 쓴듯
스모우잡고 이제 온슈만 잡으면 된다 생각했을때 2페 들어가는거 보고 진짜 울뻔함
이건 그윈 잡았을때
패링이 좋다는 소문이 있어서 다크핸드끼고감 근데 씨발 나는 좆빡데가린가 체지가 윗짤이랑 거의 변화가 없노
암튼 되게 재밌게 했던 기억이 난다
나의 첫 프롬겜 엔딩이니까 최대한 멋내려고 흑기사 입고 암흑의왕 엔딩봄
다시봐도 존나 뽕찬다
리마 누가뭐라해도 진짜 내 인생겜이다
이건 꼭 해보고 싶었던거 찍은짤
가고일까진 어차피 강화못하지않나
안드레이 주변에 있어서 5강까지됨
헉 그랬나
ㄹㅇ 엔딩 진짜 개지림
난 걍 불계승하고 끝나서 엔딩 허무햇는데 좀
좀 허무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