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초 만날 생각으로 혼자서 로높벽 파밍하면서 천천히 미는데
암령은 들어오지도 않고 몹 하나하나 잡으면서 파밍하니
처음했을때 생각나서 좋더라 재밌어서 성당까지 계속 파밍하면서 쭉 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