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랑 호레이스는 내가 길이 끊긴 요새에서 만난 애들이고 시리스는 내가 상냥해서 친구하고싶대 



다들 잘싸우는듯



호레이스랑 한번 찍었어!



다들 상냥하고 친구가 도와달라 부르면 와주는 좋은 친구들이야 다음에 또 볼수있음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