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가지고 자주 까는데


ㄹㅇ 갑자기 여기가 나온다고 싶은 구간이 많아서


의외로 잘 체감 안됨


근데 확실히 있는거 보다는 답답하긴 한데


ㄹㅇ 두발로 뛰어다니면서 탐험한다 생각하면 흥미진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