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장작의 왕 이라는 간판격 업적 때문에 잘 몰랐는데
내용 파다보니 이런 씹놈이 없는거 같음
아들이 용에 박는다고 호적 파버릴땐 언제고
그윈돌린이랑 요르시카가 반룡족이라고 하는데
그럼 지도 시스나 프리실라 같은 용하고 박았단거고
난쟁이들 있는대로 이용해먹은 다음에
갑자기 얘들 너무 쎄질거 같아서 고리의 기사
힘 봉인해버린 다음 지 막내딸 보낸 다음 법관들도
막 보내서 이름만 식민지 아닌 식민지 만들어버린거 보면
사실 불계승하러 간거도 신들의 시대가 끝나는게
두려운게 아니라 자신의 시대 끝나는게 두려웠던거 같음
내로남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