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도 ㅇㅇ만 있으니

누가 누군지 구분 힘들고

마치 가면 쓴 사람들이 줄지어 있는 것 같네요..

욕설, 노체가 난무하기도 하고

사람을 말투만으로 안 좋게 보고..

말도 너무 거칩니다

좀 더 소통을 중시하는 자세를 가집시다

인터넷이라고 편의만 중시해도 됩니까?

온라인에서의 잘못된 습관은

오프라인에서도 묻어나오기 마련입니다

세상엔 다양한 사람들이 있는데

자신이 인정하는 의견(그것이 옳고 그르건 간에)을 가진 사람만을 대화상대로 꼽는다면

자신과 다른 사람은 언제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온라인에서도 여러 사람과 소통할 수 있어야 합니다

본인의 정체성, 배려심을 생각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