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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시스템에 맞춰가야하는 병신 같은 거 왜 함?


그딴 건 현실만으로 충분하지 게임 같은 거 정신 산만하고 답답해지게 왜 함?


게임 많이 하는 새끼들은 게임을 현실이라 인식해서 현실을 긍정하고자 하는 병신들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