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회차에서 존재조차 모르고 지나가는바람에

이번에는 구해주려고 엄마유품 가져갓는데

다시찾아가니까 없어져서 어?? 예배소 말도안해줬는데 어디갔지

돌아다니다가 발에채인 돼지새끼한테 수혈액줍고 지나갔는데

다시 오니 못보던 템이있음.. 웬 빨간리본.. 여기서 느낌이 뭔가 싸함

설마설마하며 템 설명보니 내장의 피.. 운명을 상상하기 어렵지않다 이지랄..씨발

못참고 위키 키니까 뒤질수밖에 없다 못구한다.. 여기서 그대로 오열했다

얼굴도 모르지만 이 차가운 야남거리에서 얼마나 무서웠을까 생각하니 참을수가 없더라..

개스코인 씹새끼.. 잡으라는 돼지새끼 안잡고 시체한테 박고나 있으니 딸이 뒤지지 미친새끼..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