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좆같이 생겨 처먹은 바퀴벌레 같아서 못입겠더라.


근데 치이고 치여서 풀셋으로 좀 입고 다니다가

제스쳐도 몇번 하다가 보니까

나름 귀여워보이기도 하더라.


그리고 제일 무서운건 그것에 익숙해지는 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