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은 HUD를 디자인 할때 Title-safe area 즉, 안전 영역에 신경을 썼음
안전 영역은 쉽게 설명하면 우리가 화면을 볼때 시야에 들어오는 부분을 말함
화면 전체의 90% 정도를 차지하는데, 저 붉은 테두리는 우리가 한눈에 보지 못하는 영역임.
데몬즈
닼1
서자
닼3
블본
셐
보면 HUD가 모두 Safe area 안에 있는 걸 볼 수 있음
이런 디자인을 통해 눈을 돌리지 않아도 아이템의 갯수나 남아있는 체력을 확인하는 등 전투에 집중할 수 있게 함.
단, 예외가 있는데
블루포인트의 데몬즈 리메이크임
HUD가 Safe area 밖으로 나와있음.
저런 경우엔 전투를 하면서 내 체력바를 한 눈에 확인할 수가 없어서 눈을 체력바 쪽으로 돌려야 함.
그래픽이 좋아도 이런 세세한 부분을 그대로 가져오지 못한 건 진짜 아쉬움...
오
본가겜 아니라그런가 확실히 다르노
이건 몰랐네
블루포인트라고 해서 저걸 몰랐을리는 없고.. 데몬리마처럼 만들면 실제로 플레이할땐 불편해도 영상이나 스샷으로 보면 화면이 널찍하니 예뻐보이지. 유저를 배려하지 않고 어떻게든 판매량 늘려보려는 양아치짓
옵션에서 못 조정함?
조정됨 걍 얘가 헛소리 싸는거임
조정 안됨. 데몬즈는 해보고 말하는 거임?
결론:스꼴라>디먼즈
오
거의 모든게임이 이런데
난 스테미너바 안보여서 눈알굴리는데 내 시야가 좁은건가
ㄹㅇ 뭔가좀 불편한 느낌이 이것때문이었나
왠지리멕할때 체력바 의식적으로봐야하는 느낌 ㄹㅇ들었는데 이거때문이였누
서자 시발ㅋㅋㅋㅋ - dc App
그저 좆같은 블루홀 - dc App
아니포인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