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사냥꾼이 야수잡을라고 만든건데 먼소리하는겨
왜 주인공이 갑자기 사냥꾼 되서 사냥하고 다니는 이유가 뭐임
쭀은 불 계승한다는 사명같은 게 있는데
게르만은 야수들 잡는걸 장례식같이 생각했고 루드비히는 체계적으로 야수를 잡아야 한다 뭐 이랬다는데
원래 아미그달라랑 이브리에타스랑 완전 예전에 싸웠는데 아미그달라가 야수형이고 이브리에타스가 우주? 뭔 형일거임 여튼 아미그달라가 야수 오지게 만들어서 야수빨로 이겼는데
이기고 나서 야수가 너무 쌔니까 좀 위협적이라 생각해서 피를 통해 녹여서 사람으로 다시 만들었었는데 이거땜에 뭔 야수의 피가 흐르니 어쩌니 해서 야수병이 생긴거니 어쩌니 기억이 잘 안남
주인공은 원래 사냥꾼이었을걸
다크소울처럼 목적이 뚜렷한건아님 게르만처음만날때도 심심하면 야수몇마리 썰다와ㅎㅎ 이런투아니었냐
진료소에서 깨어나니까 자기 글씨로 창백한 피를 구하라고 써있으니 일단 사냥하고 본거겠지
늑대한테 죽으면 자기가 죽은줄 알았는데 사냥꾼의 꿈에 들어가니 띠용했겠지
애초에 사냥꾼이 야수잡을라고 만든건데 먼소리하는겨
왜 주인공이 갑자기 사냥꾼 되서 사냥하고 다니는 이유가 뭐임
쭀은 불 계승한다는 사명같은 게 있는데
게르만은 야수들 잡는걸 장례식같이 생각했고 루드비히는 체계적으로 야수를 잡아야 한다 뭐 이랬다는데
원래 아미그달라랑 이브리에타스랑 완전 예전에 싸웠는데 아미그달라가 야수형이고 이브리에타스가 우주? 뭔 형일거임 여튼 아미그달라가 야수 오지게 만들어서 야수빨로 이겼는데
이기고 나서 야수가 너무 쌔니까 좀 위협적이라 생각해서 피를 통해 녹여서 사람으로 다시 만들었었는데 이거땜에 뭔 야수의 피가 흐르니 어쩌니 해서 야수병이 생긴거니 어쩌니 기억이 잘 안남
주인공은 원래 사냥꾼이었을걸
다크소울처럼 목적이 뚜렷한건아님 게르만처음만날때도 심심하면 야수몇마리 썰다와ㅎㅎ 이런투아니었냐
진료소에서 깨어나니까 자기 글씨로 창백한 피를 구하라고 써있으니 일단 사냥하고 본거겠지
늑대한테 죽으면 자기가 죽은줄 알았는데 사냥꾼의 꿈에 들어가니 띠용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