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기종기 사이좋게 모여있는 못난이 친구들 세계에 소환됐다


커마 구겨진게 여기서도 보이네




비-밀의 보물 창고도 찾고




머서고 국룰 밀랍 코팅도 해보고




어릴 때 한 두번씩 해보던


친구랑 엘베 아래로 쓰레기 버리기도 해보고




기뻐하는 슈렉도 한 번 보고




묘하게 잘 만든 커마의 피오나도 보고




멀리서 보면 호빵맨같은 암령도 보고




크리스마스 느낌 나게 벽장식도 해줬다




근데 갑자기 머리위로 벼락 쳐 떨어지길래 뭔가 했는데


어어ㅓㅓ 암령아 이러지 마라





디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