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병사들 다 용윤하려고 세키로랑 싸우지말고
세키로는 황자랑같이 알아서 가고싶은곳 가라고 하고,
지혼자서 병사이끌고 내부군이랑 주변 조져버리면되잖아.
내부군 자체가 늙고 쇠약한 잇신 떄문에 안처들어오는거였으면
전성기 + 불사의 저주걸린 잇신 이면 말다한거 아님?
세키로 걍 보내주고, 지는 알아서 아시나 유지하고 했으면 둘다 윈윈인데 왜 욕심부려서 싸웠을까.
내부군이 그만큼 강력해서 꼭 용윤의 힘이 필요했나...
굳이 병사들 다 용윤하려고 세키로랑 싸우지말고
세키로는 황자랑같이 알아서 가고싶은곳 가라고 하고,
지혼자서 병사이끌고 내부군이랑 주변 조져버리면되잖아.
내부군 자체가 늙고 쇠약한 잇신 떄문에 안처들어오는거였으면
전성기 + 불사의 저주걸린 잇신 이면 말다한거 아님?
세키로 걍 보내주고, 지는 알아서 아시나 유지하고 했으면 둘다 윈윈인데 왜 욕심부려서 싸웠을까.
내부군이 그만큼 강력해서 꼭 용윤의 힘이 필요했나...
피가 끓어올라서 그럼
세키로는 불사를 끊는게 목적이라서 안물러섰을듯
엔딩에 따라 다르긴한데... 인간회귀 말고 굳이 불사자 다 쳐죽여야하는 이유있었음?
쿠로 명령 따른거겠지 뭐
겐붕이가 부탁하고죽어서 들어준거아님? 그거 욕심낸거였나
그니까 겐붕이 부탁은 아시나를 구원하라였지 굳이 용윤이나 황자 확보는 아니었잖아. 지가 능력이 딸리니까 용윤의 힘이 필요하다고 한거고
겐붕이가 셐이랑 싸우면서 못이기니까 대신 싸워준거 아닌가 난 그렇게 이해하고 있었는데
겐붕이는 아시나를 다시 부흥시키기 위해서 용윤의 힘이 필요함 > 근데 황자는 그러고 싶지 않음 이 이유때문에 세키로랑 대치하는거고 세키로를 물리친다는 목적은 아니지. 용윤으로 부흥시키는게 목적인거지. 그러니까 그 부탁을 받은 잇신은 굳이 용윤의 힘 없어도 혼자 부흥가능하니까 세키로랑 대치할필요가 없지않냐는거지
어쨋든 셐이랑 싸우고 있었는데 겐붕이가 못이기니까 소환한거니 잇신입장에서 안싸울 이유가있나 이미 둘이 적대인 상황에서 겐붕이가 진거 도와달라불렀으니 싸워준거 아닌가 겐붕이 계획에 황자가 필요하기도 하고
겐붕인 이미 죽었고, 잇신도 황자 있으면 용윤으로 군대 만들수 있긴하지만 불사신인 본인 스펙있으면 필요없자너. 세키로랑도 사이 좋았는데 굳이 마지막에 싸워야했나. 난 오히려 싸울 이유가 왜있나 모르겠음...
자식같은놈이 그렇게 자기망치고 죽어가면서까지 부탁했는데 그래도 그건아님 ㅎ 갈길가셈 하는게 더이상하지않냐
애초에 2차전에서 겐붕이 죽였을때도 잇신이 [변약수에 홀린건가.. 잘했따 쎾키로!] 해주자너. 싸우는 이유가 복수심이나 가족애 그런건 아닐거 같음.
2차전에서 겐붕이안죽었잖아 글구 마지막에 나올때 가엾은 손자의 부탁 이랑 그렇기에 널 베겠다 보면 겐붕이가 죽으면서까지 그랬으니 아무리 이상하고 한심한 계획일지라도 들어줘야겠다 이런 스토리적 낭만이라고 생각함
시대적 상황도 있지만 내새끼 사시미로 쑤신놈 그냥 가라 할 사람은 드물다
그건아닐거같은데 겐붕이 2차전에서 죽였어도 [변약수에 홀린건가... 잘했다 쎾키로!] 해주는게 잇신이었는데... 마지막에 그런이유로 싸운건 아닌듯. 가장 그럴듯한건, 원래 세키로랑 싸우고 싶었음 + 자기 목숨까지 바쳐가며 아시나 부흥을 꿈꾸는 겐붕이가 갸륵해서 나와주긴했는데 역시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거 같으니 셐히로가 나 막아주길 원함. 이런거아닐까 싶기도
어떤 상황에서도 명분상 불가피한 싸움임 아시나국 멸망하고 사막 한가운데 환생한게 아닌이상 다시 돌아가면 체면이 안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