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째로 들어온 청령 친구 대충 분위기 눈치 까고 같이 진행하다가 돌아가줌

그 와중에 불주 데몬한테 잡기 당함 ㅋㅋㅋㅋ

어어 불주야 어디로 사라졌노?

길도 모르는것 같길래 같이 가주려 했더니 어케 열었노 시발 ㅋㅋㅋㅋ

2번째로 들어온 청령 친구 자꾸 무기 바꾸면서 싸울 각 잡길래 칠색석 뿌리면서 최대한 착한척 어필하니까 안때림

청령이 암령이 길 안내해주는게 신기했는지 박수쳐주더라 ㅋㅋㅋㅋ

불주가 도마뱀만 잡으면 갈 줄 알았는데 뒤에서 불씨도 안먹었는지 흑기사랑 맞다이 까는중 청령한테 대충 도와주라고 눈치 줬는데 이새끼가 뒤에서

대거 들고 자꾸 후장 따려고 하길래 가만히 못있었음

이제 감시자 앞으로 ㄱㄱ

도착

먹일거 대충 다 먹이고 들여보냈다 근데 이 청령새끼는 동료된줄 알았더니 아직도 서약짓 하던걸 못잊었는지 끝까지 후장 따려고 존나 뒤에 붙어있었음

꺼져라 씹게이년아 아무튼 보람찼다 아까전에 고리도시에서 스모우 암령한테 스폰킬 당한 서러움이 싹 사라지노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