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크가 첫 침입 최하층 두번째 데몬유적 세번째 이자리스에서 나오는데

사실삳 아무런 서술이 나오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암령으로 등장하는 장소랑 갑옷을 주을 수 있는 장소만 보고 내러티브를 상상할 수 잇게 만드는게 진짜 좋았다

최하층 침입이야 그렇다 쳐도 데몬유적이랑 이자리스에서 꾸준히 등장하고 갑옷은 혼딸 옆에서 주울 수 잇는거 보면 혼딸한테 인간성 바치려고 온몸 불사르고 있다는게 느껴짐...

심지어 마지막 등장하는 이자리스는 왕의 그릇 안치해야 열리는 장소니 커크는 자기 세계에서 온슈모우 정도는 썰어버릴 수 있는 상남자라는 거지

비슷하게 성기사 리로이도 니토한테 도전했다가 뜬금없이 니토 보스전 직전에 암령으로 침입하는데 이게 묘왕 권속됐다는걸 의미하는거 같음

머 그냥 그렇다고 ㅇㅇ 닼1이 여러가지 면에서 좋은 게임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