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의 출시 당시부터 게임 리뷰를 써야하는 기자들 사이에서는 "리뷰를 쓰려고 해도 게임이 너무 어려워서 못 깨겠다."라는 불만이 많은 상황이었고 심지어 리뷰 전용으로 '이지 모드' 버튼을 만들어 달라는 기자가 나올 정도였다. 물론 프롬은 그런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러다 2019년 4월 경에 끝내 한 기사가 올라왔는데 바로 기자가 게임을 클리어하기 위해 치트를 썼고 이에 대해 아무런 죄책감도 들지 않는다고 당당하게 말한 것.
게임 기자라고 해서 게임을 매니아 처럼 좋아하거나 게임에 대한 상식과 피지컬이 뛰어난 게 아니라는 건 옛 사례에서도 알 수 있듯이, 세키로의 높은 난이도로 인한 고통은 게임기자라고 한들 예외가 아니었다. 문제는 기자라는 작자가 게이머들 앞에서 치트를 썼다는 사실을 대놓고 아무렇지 않게 생각한다고 말한 것이다.
꺼무위키에서 세키로 문서 좀 눈팅하다가 발견한거임
게임기자라는 새기들이 존나 병신같네
초반이 빡세긴 해
그건 맞지 근데 프롬겜 할려면 그정도는 각오하고 하는거 아닌가
프롬겜중에 초반에 세키로가 젤 빡세긴 함
그거 못참고 꼬접 많이 하긴 하더라
초반에 잘 진행하다 적귀만나고나서 꼬접마려움
ㄹㅇ ㅋㅋㅋㅋ 분명히 보고 피했다 생각했는데 드롭킥 따라오는거 보면 바로 멘탈나감 ㅋㅋㅋㅋ
게임기자=게임잘하는 놈들이 아닌데 뭐
세키로면 소울시리즈하고도 느낌 다르고 해서 알고 들어가도 빡세게 느낄만하지
솔직히 리뷰하는사람이 리뷰해야되는데 리뷰를 못하면 ㅋㅋㅋ 킹쩔수없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