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세계 주민들 지킨답시고 불 봉인하고 화가 감금까지는 이해하는데...

까마귀인간들은 산 채로 비참하게 썩어가고 프리데에 심취한 까마귀 기사들은 동포들을 학살중인데다가 이걸 제지도 안함 교회 지하는 아예 끔찍한 파리인간 소굴이 됐더만

여기까지는 그냥 고집이 세다 치는데 퇴적지 가는 톳불 뒤에 있는 뱀인간박제 보면 누가봐도 화가 엄마임 정황상 프리데 말고 화가엄마 죽여서 박제할 사람이 없음

이건 뭐 엘드리치급 쓰레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