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미디르 잡고있다가 암령이 들어왔다

어제 나하고 45분동안 숨바꼭질을 했던놈이다

나한테 크게 데인게 싫었는지 저새끼도 안개반지를 끼고왔다 하지만 지형지물을 이용해 숨는다면 이렇게 넘어갈수있다







나도 어제 1시간가까이 숨으면서 지루했기에 그냥 교창방에 들어가 송환하려고 했다

근데 웬걸 저 암령도 앞에서 날 기다리고 있던것

하지만 불러도 답이 없다






거 잠수는 나빠용ㅋㅋ









오늘의 숨바꼭질은 20분만에 끝이 났다 질긴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