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로높벽에 왔다
암령이랑 청령끼리 싸움붙이고
구경하기 위해서이다
원래 목적은 이상태로 숨는거였지만
암령들이 이장소를 오지 않아서 목적을 바꾼것이다
말손 ON
하지만 암령과 청령이 오기까지는 숨어있기로 했음
바로 첫번째 암령이 들어와줬다
곧 청령도 한명이 왔다
청령에게는 청천벽력같은 일이 벌어졌다
암령이 하나가 더 들어와버린 것이다
싸우는 소리 들려서 내려가보니
아니나 다를까 청령이 뚜까맞고 있음
그러던중 또 하나의 청령이 들어왔다
난장판 ON
대충 응원하는중
청령게이 승리의 횃불스팸
나머지 암령은 다굴맞고 뒤짐
청령 돌아가니까 귀신같이 암령 하나 또잡힘
방금 돌아갔던 청령이 또 도와주러 왔다 이거야
청령 만나자마자 귀환타버림
재미없노
하지만 어림도없지ㅋㅋ
청령 돌아가니까 암령 하나 더 옴
점마 아까왔던 청령게이 아니고
같이 암령 기다리는중
이 청령게이는 벌써 세번째 불려오는 중이다
저 저게뭐노
품속의 닼핸,품속의 직검
게이야...
결국 청령게이가 이겼고 둘다 돌아갔다
그래서 저 청령 게이가 쓴 버프 뭐냐?
근데 점마 암령하나랑 청령 하나 또 들어왔노
볼드해머랑 맞딜 하다가 뒤짐
또 새로운 암령들과 단골 청령들의 출현
대충 1ㄷ1하는거 보고는 관중석으로 올라오는 암령
어어 밀지마라
결국 청령 한명은 귀환타고 저 청령이 둘다 잡음
이것이 정말 20레벨대의 로높벽이 맞는걸까?
가슴이 웅장해진다...
대문방패는 어떻게 구했노?
아는사람한테 아이템 옮겨달라 했다
어차피 대문방패로 제초 절대 못한다
스리슬적 용가도 다크핸드도 같이 옮기는거 내가봄 ㅅㄱ
헉 어케알았노 너 머머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