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송 가능한 장소 보니까 그래도 여러군데 지나오긴 한 것 같은데 작은론도, 지하묘지, 무슨 숲? 그리고 쿠라나 다음에 용암지대처럼 아직 발도 안 들인 곳만 서너군데인거 생각하면 아직 갈길이 먼 것 같기도 하고
진행상 본편 절반정도
반 왔다고 보면 됨 이제 재밌거나 감탄나오는 부분은 dlc 전까진 없다고 봐도 무방
아 ㅋㅋㅋ 지금까지 감탄나온건 병자의 마을이랑 센의 고성인데 지금부턴 행복소울임?
아니 좆같음에서 감탄이 나오는 부분은 있는데 참신한 숏컷이나 이어지는 맵따위가 없다고 ㅋㅋㅋ
에이씨 ㅋㅋㅋ
3분에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