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다고 나는 생각하는데
미완성 구역도 있고 회차진행에서 살짝 아쉬운부분
말고는 정말 단점을 못찾겠음
불사자의 사명을 듣고 자각의 종을 울리러 간다는 내용도
완전 쌈박하고 ui나 bgm, 모션같은것도 존나 씹근본 느낌
맵디자인 지리는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고
진행하는 루트도 존나 웅장함
스꼴은 솔직히 재밌었지만 허접한 부분이 너무 많고 ㅋㅋ
3는 완성도는 진짜 높긴한데 뭔가 리마처럼 씹근본 다크판타지 느낌이 안난다고 해야하나??
미완성 구역도 있고 회차진행에서 살짝 아쉬운부분
말고는 정말 단점을 못찾겠음
불사자의 사명을 듣고 자각의 종을 울리러 간다는 내용도
완전 쌈박하고 ui나 bgm, 모션같은것도 존나 씹근본 느낌
맵디자인 지리는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고
진행하는 루트도 존나 웅장함
스꼴은 솔직히 재밌었지만 허접한 부분이 너무 많고 ㅋㅋ
3는 완성도는 진짜 높긴한데 뭔가 리마처럼 씹근본 다크판타지 느낌이 안난다고 해야하나??
닼잘알
캬
4소울 이후로 존나 지루해져서 온슈모우까지 깨고 안하게되던데 거긴 어떤거같음
지루하기보단 막막한 느낌이긴했음 ㅋㅋ 좀 어려웠거든 그래도 난 재밌었어~
3은 그래도 npc들과 관계맺는 이야기가 있어서 외롭지는 않고 그만큼 어둠이 그렇게 안 어두워서 빛이 들때 감격이 덜한데, 닼소1은 주변 등장인물들이 전부 거쳐가는 인물이고 외로움의 끝을 보여줘서 빛이 드러날 때 임팩트가 더 큰거같음 - dc App
이야 그것도 진짜 공감되네 되게 고립된 느낌이 강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