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로 마법쓰는 애들 처리한뒤에 낙사대비 횃불켜고 가니까 할만했음스꼴라에서 제일 열받았던 맵은 녹아내린 철성이었음보스전에서 한번 죽으면 다시 몹들 하나하나 잡아야한다는 생각에 눈앞이 캄캄하더라
철성은 대형둔기로 눕히면서 해야됨
철성때 그소들고 있었는데 그래도 빡세더라고
아마나는 한번 낙사해서 뒤지고 마음 급해져서 달리다가 또 뒤지는 순간부터 지옥이 펼쳐짐 철성은 깡스펙+인내심 둘 다 요구해서 어렵고
내가 딱 철성에서 한번 뒤지고 빡쳐서 달리다가 열번 넘게 뒤짐
둘 다 빤쓰런 금지맵이라 닼3 하다 온 유저들이 개고생함
리마때도 어느정도 빤스런됐던걸로 기억하는데 스꼴라는 안개 넘어갈때도 뒤지게 때리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