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뉴비가 이루실 지하감옥 스스로 깨볼려고 도전하는데
이렇게 극악한 암령을 만날줄 몰랐다.

라프셋 입은 암령이었는데.
시발 밥만 먹고 게임하는 새끼인가

존나 패더니 똥경단 던지면서 제스쳐로 놀림.

청령들 두명이나 왔는데. 전부 조지고

내가 필사적으로 도망가서 용체석 얻는 곳까지 갔는데도
추격함

중간에 충원된 암월의 검도

암령이 쌍검 들고 인첸 바르니 30초를 못버텼다.


화톳불 주변으로 가는 숏컷 엘리베이터에 올라타더니
대문처럼 생긴 별 거지같은 대방패로 스왑함.

시발 이게 뭐지하고 구르기해서 한 6번은 피했는데.
그새끼가 전투기술같은거 쓰더니 대문으로 낙사시킴.

게임하다가 강1간당한 느낌은 처음이고

그냥 얌전히 갤에 제발 나 좀 지켜달라고 코옵글이나 올리는게
정신건강에 좋았겠다고 후회한다.

디지털 레이핑을 당한 느낌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