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캐는7회차 돌아서 신의 분노 꽉꽉 채워놓고
신의 분노 스패밍만 해도 개노답이었다.
시전시간이 애미없이 짧고 강인도가 항시 적용이라 특대검으로 때려도 어거지로 시전하는데. 범위도 존나 넓고 사각은 없고
뎀이 존나 높았다

근접캐는
강인도 시스템은 항시 적용이라 하벨반지끼고 늑대반지에 병사허리띠매고
어캐든 강인도 78 무게25% 아래로 맞추면
특대검 양잡 맞아도 경직없고 구르기 날아다니면서
블랙홀 뒤잡 넣었다.

직검이 특히 바보취급 받고 치명타 보정있는 자검이나
깡뎀 존나 높은 무기로 무조건 뒤잡만 노리는게 메타야.

대취방패라는 무게6 근력16 짜리 대방패는 15강시
버티기가 88라 정면공격으론 뭔짓을해도 가드브레이크가 안터지고

법사는 지성 16만 충족한후
우라실 지팡이같은 초반보정 높은 지팡이들고
암흑의 물보라쓰면
렙120짜리 플레이어도 원방에 죽일수 있었다.

렙20짜리 법사가 렙120짜리 암령 죽이는게 컨트롤없이
한방으로 죽일수가 있었음.


정리하자면
제일 애미없는 플레이스타일은 강인도78에 무게25퍼 빠른구르기에 대취방패에 번개5강 자검 들고 다니면서
신의 분노와 암흑의 물보라 난사하는 새끼들이었다.

이걸 보유한 상대방을 상대하는 방법은 똑같이 세팅해서
싸우는것 말곤 답이없어서 메타도 병신같았음 ㅇㅇ

이딴 좆망겜 닼1 프투다를 1200시간 넘게 붙들었던 내가
레전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