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사대 원조가 아르토리우스인 만큼 그 의지를 이어받았고 

창설 인물도 키아란이니까 감시자들 단검 쓰는 거에 좀 더 의미를 부여할 수 있지 않았을까


3 시점에서 키아란 죽은 걸로 추정되는데 

장례 예절로 감시자들 애들한테 흡수되서

얘네 소울로 나타났으면 왠지 울컥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