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하층

사방이 똑같이 생겼는데 사방에 바실리스크가있음

여기서 저주걸리면 제사장쪽 망자상인한테 해주석 사오던가 아니면 가고일한테 사와야하는데

리마 처음하면 해주석이 뭔지도 모르고 어디써야하는지도 모르는데 최하층가기전에 3000소울내고 사올새끼는 존재하지않음

사실 그거 다 필요없고 바실리스크가 저주안개 뿜어서 도망갈라다가 걸려서 저주맞고 뒤지면 애미소리가 절로나옴

개인적으로 최하층덕에 병자의마을이 덜 좆같았음

2 공작의서고

말 그대로 사방이 다 똑같이생겨서 내가 어딨는지 파악이 안됨

그리고 돌아다니다보면 검은색 창문있는데 거기가 통로구나 착각하고 속은것도 한두번이 아니고

삼우창은 텔포하면서 지랄하고

딜이 엄마없는수준인 결정망자들이 삼우창 버프받고 더 지랄함

심지어 여기도 은근 침입 잘들어옴

대서고는 공작의 서고보고 로스릭이 감명깊어서 지은 고아원이 확실함





3 결정동굴

다른곳은 다 괜찮았는데 원반먹는 투명다리는 진짜 씨발임

남들은 활쏴서 건너가라하는데 솔직히 활맞은거 잘 보이지도않고

칠색석도 바로앞까지만 표시해줘가지고 칠색석 떨구려고 가까이갔다가 죽은적도 한두번이 아님

근데 보상도 존나쓸데없는거임 1회차때 얻은 저 청색쐐기석원반 아직도 안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