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니교부도 재밌었는데 환영의 나비는 진짜 서로 합 주고받는 느낌이 강해서 너무 재밌었음ㅋㅋㅋㅋㅋㅋ
첫트에서는 수리검 쳐맞고 1페이즈에서 죽었는데 패턴도 모르다보니 인살은 생각 안하고 그냥 근접패턴 몇회까지 공격하고 패리해야되는지 타이밍만 익혔다
2트에서는 1페는 표주박 4개 다써서 깼는데 2페이즈 있는줄모르고 좋아하다가 다시 싸웠다 근데 환영들때문에 정신이 없더라
그리고 로스릭 유도소울같이 생긴거 여러번 쏘는거 맞고 여기서 환약까지 3개 다썼는데도 죽었음..
3트에서는 근접패턴은 거의 다 알겠어서 패리타이밍이랑 다 잘맞춰서 1페이즈 아무소모없이 깼음
딱 3트에서 뽕맛 진짜 오지게 느껴지더라 패리 실력 는거랑 회피같은거 드디어 좀 익숙해진거같다
다크소울 할때도 방패 거의 안쓰고 퀵스텝도 안쓰고 오직 구르기 회피만 자주썼는데 세키로는 회피시스템 자체가 너무 적응이 안됐었어
근데 환영의 나비 잡으면서 이게 어느정도 익숙해지고 전투시스템도 확실히 알거같은 느낌이 들었음
오니교부는 어렵긴했는데 걔는 걍 존나 뛰어다니면서 창 넓게 회전시키는거만 존나써서 죽었었고ㅋㅋㅋㅋ
술고래 쥬조라는 애랑도 싸웠는데 걔는 걍 존나 뛰어다니면서 주변 잡몹 먼저 잡고 1대1로 싸우니까 걍 한번에깨서 별거 없었는데
환영의 나비가 딱 다크 소울 시리즈의 선생같은 느낌이 들더라 세키로 진짜 너무 재밌다
이건 방금찍은 도전과제 완료된거 인증임ㅋㅋㅋ 엔딩까지 얼마나 남았을지 존나 기대된다 진짜 게임 너무재밌네
합 존나 주고받는거는 우흥이가 개꿀잼인데 ㄹㅇ
우흥이가 누구임? 지금까지 보스 오니교부 마사타카, 술고래 쥬조, 환영의 나비 이렇게 셋 잡았는데 얘가 제일 재밌었던거같은데ㅋㅋ
나중에 진행하다보면 나옴 쭉쭉 달려라ㄱㄱ
우흥이 ㅇㅈㄹㅋㅋㅋ 우흥은 부엉이고 걔는 올뺘미잖어ㅋㅋ
근데 먼저 여기 오기 전에 중간보스 불소 잡았었는데 한번에 깨긴했는데 불소같은 놈들 앞으로도 자주나와? 돌진 개많이해서 너무 피곤하더라
불소같이 존나 돌진하는애는 걔 하나밖에 없음 근데 짐승형 몬스터는 폭죽쓰면 좋아죽으니까 폭죽쓰면 편함
아 그건 좋네 ㄳㄳ 세키로는 크게 불합리한건 없는거같네 닼소는 몇개 있던데ㅋㅋㅋㅋ
나중에 챌린지 보스 만나면 뭐 이따구로 불합리한 새끼가 다있냐고 욕 존나할거임ㅋㅋ
썩은물
ㄴㄴ 소울시리즈 거의 500시간 넘게해서 액션게임에 약간 감붙어서 그런거야ㅋㅋㅋㅋ 실력 칭찬해줘서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