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너무나도 달콤한게 마치 사냥꾼의 꿈 휠체어에 앉아 허울뿐인 것 속에 안식을 취하고 있는 게르만이 된 기분이었다 하지만 나는 세상이라는 달존의 노예일뿐 아....또다시 꿈을 꾸고 언젠가 또 다시 깨게 되겠지 오...코슴...머줴스틱.... 씨발 너무 슬프다 현실이 - dc official App
뭔 일인진 모르겠는데 글이 좆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