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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도 군지 하기전 프투다 사놓은건 깨고 가야지하고 시작한 닼1, 공략안보고 하겠답시고 막가파 진행하니까 꼬접구간이 존나 많았는데

처음 제사장 와서 어디로 갈지 몰라서 작은론도,지하묘지 갔다가 찢기고, 만능열쇠로 병자의마을 역주행하다가 최하층 문 안열어놔서 피눈물 흘리면서 다시 병자마을 정주행하고 대수의 공허쪽 가서 밑바닥 찍고 다시 올라온다고 일주일 낭비

겨우 불사거리쪽 루트 찾아서 진행하다 헬카이트랑 흑기사한테 마음꺽였다가 패링마스터하고 흑기사 강간및 헬카이트 꼬짤로 비룡검 얻고 뽕차있는데 가고일 가는길 전도사&망자구간에서 갱뱅

전도사 간신히 컷 하고 가고일 들어갔다 2vs1짐승같은 야스에 정신 못차리고 백령부르려고 인간상태 켰더니 주술쓰는 제초기가 3연벙

센고성 톳불이랑 숏컷 어딘지 몰라서 안드레이있는 톳불부터 골렘까지 왕복 3번

아노르론도 대궁기사구간에서 진지하게 겜삭고민하다 어찌저찌 통과

온슈모우한테 수십번 뒤지고 인간성 가진거 다 털어가며 솔라랑같이 클리어

공작서고 가서 시스 이벤트때 깝치다 저주걸리고 해주석도없어서 울면서 공작서고 뺑뺑이

혼돈의 못자리 꼼수 몰라서 수십번 뒤져가며 겨우 방어막깨고 본채 잡으려다 낙사 수십번 데몬유적 톳불 몰라서 지네데몬 톳불부터 걸어감

거인묘지 태양충 몰라서 해골랜턴들고 다니다가 방패없어서 강간당하고 길 몰라서 낙사 존나함

지금 다시 생각하면 꼬접안한게 존나 신기한데 그때는 군지 전이라 그런지 이상하게 의욕이 넘쳐서 장작왕 엔딩은 보고 훈련소 입소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