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주인이 패링을 존나 잘해서 실피로 살아서 마음이 꺾였다 감정표현 쓰고 죽기를 기다리고 있었음



근데 앞에 뭘 자꾸 던져주길래 봤더니 자꾸 회복템을 뿌려줌



나중에는 지가 칼로 지 몸 찔러서 자살 하더라




얼떨결에 이겨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