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사자 저주라는게 불이 꺼지면서 생겨난건데 원래 인간은 근본적으로 어둠이잖아 그럼 불이 꺼지는건 인간들이 본래 모습으로 돌아가는거 아님? 불사저주랑 망자화는 왜 생기는거지? 본래모습이 원래부터 쭈그리 망자인건가?
인간의 본성이 어둠인게 맞음. 내생각엔 시대의 변화에따라 모습이 바뀐게 아닐까 싶음 불의 시대에서는 인간들이 내면의 인간성, 어둠이 잠복해있는 상태였다가 불이꺼지고 어둠의시대가 오면서 내면의 어둠이 터져나오는거지 로스릭쪽에 몸에서 고름터져나오는 망자들처럼
반대로 불의시대에 존나쎘던 신들은 불이 꺼지기시작하면서 힘이 약해졌고.. 무띵이나 그윈돌린마냥
본모습이 망자냐에 대한건 아마 그럴거라고 생각함. 불과 어둠의 특성을 생각해보면 불은 시작과 끝이 존재하지만 어둠은 계속해서 유지되잖아 불의시대와 어둠의시대의 차이에서 묘사되었던게 인간들에게도 죽음이 사라졌다는 장치로 표현한게 아닐까 싶음
시리즈별로 그거 제대로 설명도 안 하고 스토리 좆박아버려서 아무도 모름